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보컬 전공 장기주 합격 수기(25학년도)
작성일2025.04.03 17:24
조회수4
01. 간단하게 자기 소개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보컬전공 합격생, 아베크 강남캠퍼스 수강생 16살 장기주입니다.
02. 아베크 뮤직 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스타 광고 등 아베크에 관한 정보를 많이 보았고, 아베크의 입시 합격 현황을 보고 단번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
03. 시험을 위해 어떤 수업을 받았고,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아베크에서 수강했던 수업은 보컬 수업, 피아노 수업, 단체 화성학 수업이 있습니다. 그 중 단체 화성학 수업을 들으며 화성학에 대한 기본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실기고사를 볼 때 기초 화성학에 대한 질의 응답을 잘 할 수 있었어요:)
04. 우리 아베크 담당 선생님께 배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뭐가 있을까요?
항상 모든 질문을 편하게 대답해 주시고 언제나 밝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저에게 맞는 곡을, 그리고 수업 커리큘럼이 아주 좋았습니다 :)
05.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 중 슬럼프가 왔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입시를 준비하면서 저와 같이 예고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이 친구들과 경쟁을 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괴롭기도 하고 정말 많은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경쟁력이 있는 학생인가? 라는 질문를 스스로 계속 던지면서 딜레마에 계속 빠졌던 것 같아요.
06.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을 하셨나요?
학원에서 매달 진행되는 컨설팅에서 선생님께서 많은 조언과 응원을 해주셨고, 혼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마인드 컨트롤을 자주 했던 것 같아요.
07. 입시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 되시나요?
중학교 2학년 땐 오디션을 위한 케이팝 보컬 수업을 배워왔어요.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예고 입시를 제대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6월 달부터 4개월 동안 준비했습니다.
08. 실기시험 당일 고사장 분위기나 특징은 어땠나요?
다들 긴장한 게 눈에 너무 잘 보이고 조용조용한 분위기라 더 많이 긴장을 할 수 있을 텐데, 궁금하거나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면 재학생 선배님들께서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니 너무 긴장하지 말시길 바래요. 다만 실기장에 들어가면 선생님들께서 꽤나 엄격한 모습으로 심사를 하시니 당황하지 않고 준비한 대로 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09. 실기시험 때 받은 질문이나 입시 후기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화성학 기초 질의응답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이 있을까 싶어 질의응답 준비를 많이 했었는데요. 화성학 질의응답 외 다른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당황하긴 했었지만 잘 마무리하고 나왔었습니다.
10.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합격자 명단을 확인했는데요. 긴장이 안되는 것 같으면서도 심장이 벌렁벌렁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합격자 명단을 보고 친구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같이 환호 해줬을 때 그동안 입시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감격과 안도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11. 나만의 합격 꿀팁이 있다면?
저는 항상 시험을 보거나 오디션을 보는 경험이 소중하고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실기 복장을 굉장히 신경써서 준비했던 게 면접에서 플러스 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밝게 웃으면서 당차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자신감이 없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실기를 잘 못보더라도 밝게 웃으면서 자신감 있게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12. 내년 대학 생활 중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학교 친구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는 교내 버스킹 활동이 가장 기대가 되구요 :) 그냥 기대하고 기다리던 노란 교복을 입고 활동하는 모든 순간이 기대됩니다.
13. 지금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입시를 준비할 때는 어떤 응원도 마음 깊숙히 와닿을 수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최대한 깊숙히 닿을 응원을 하자면 저는 입시 준비를 할 때 제 자신을 너무 믿지 못했어요. 입시 결과를 함부로 장담하지 못 하기 때문에. 그 때 저에게 붙을 수 있다고 말해줬던 사람들을 한 번 믿어보는거예요. 어딘가 신기한 마법이 일어난다고 할까요?? 어디서 솟구치는지 모르는 욕심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저는 그렇게 입시 준비를 하는 동안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지금 입시를 하고 계신 분들도 자신이 선택한 일들로, 아니면 또 그 외의 일들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보컬전공 합격생, 아베크 강남캠퍼스 수강생 16살 장기주입니다.
02. 아베크 뮤직 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스타 광고 등 아베크에 관한 정보를 많이 보았고, 아베크의 입시 합격 현황을 보고 단번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
03. 시험을 위해 어떤 수업을 받았고,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아베크에서 수강했던 수업은 보컬 수업, 피아노 수업, 단체 화성학 수업이 있습니다. 그 중 단체 화성학 수업을 들으며 화성학에 대한 기본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실기고사를 볼 때 기초 화성학에 대한 질의 응답을 잘 할 수 있었어요:)
04. 우리 아베크 담당 선생님께 배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뭐가 있을까요?
항상 모든 질문을 편하게 대답해 주시고 언제나 밝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저에게 맞는 곡을, 그리고 수업 커리큘럼이 아주 좋았습니다 :)
05.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 중 슬럼프가 왔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입시를 준비하면서 저와 같이 예고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이 친구들과 경쟁을 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괴롭기도 하고 정말 많은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경쟁력이 있는 학생인가? 라는 질문를 스스로 계속 던지면서 딜레마에 계속 빠졌던 것 같아요.
06.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을 하셨나요?
학원에서 매달 진행되는 컨설팅에서 선생님께서 많은 조언과 응원을 해주셨고, 혼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마인드 컨트롤을 자주 했던 것 같아요.
07. 입시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 되시나요?
중학교 2학년 땐 오디션을 위한 케이팝 보컬 수업을 배워왔어요.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예고 입시를 제대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6월 달부터 4개월 동안 준비했습니다.
08. 실기시험 당일 고사장 분위기나 특징은 어땠나요?
다들 긴장한 게 눈에 너무 잘 보이고 조용조용한 분위기라 더 많이 긴장을 할 수 있을 텐데, 궁금하거나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면 재학생 선배님들께서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니 너무 긴장하지 말시길 바래요. 다만 실기장에 들어가면 선생님들께서 꽤나 엄격한 모습으로 심사를 하시니 당황하지 않고 준비한 대로 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09. 실기시험 때 받은 질문이나 입시 후기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화성학 기초 질의응답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이 있을까 싶어 질의응답 준비를 많이 했었는데요. 화성학 질의응답 외 다른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당황하긴 했었지만 잘 마무리하고 나왔었습니다.
10.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합격자 명단을 확인했는데요. 긴장이 안되는 것 같으면서도 심장이 벌렁벌렁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합격자 명단을 보고 친구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같이 환호 해줬을 때 그동안 입시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감격과 안도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11. 나만의 합격 꿀팁이 있다면?
저는 항상 시험을 보거나 오디션을 보는 경험이 소중하고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실기 복장을 굉장히 신경써서 준비했던 게 면접에서 플러스 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밝게 웃으면서 당차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자신감이 없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실기를 잘 못보더라도 밝게 웃으면서 자신감 있게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12. 내년 대학 생활 중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학교 친구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는 교내 버스킹 활동이 가장 기대가 되구요 :) 그냥 기대하고 기다리던 노란 교복을 입고 활동하는 모든 순간이 기대됩니다.
13. 지금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입시를 준비할 때는 어떤 응원도 마음 깊숙히 와닿을 수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최대한 깊숙히 닿을 응원을 하자면 저는 입시 준비를 할 때 제 자신을 너무 믿지 못했어요. 입시 결과를 함부로 장담하지 못 하기 때문에. 그 때 저에게 붙을 수 있다고 말해줬던 사람들을 한 번 믿어보는거예요. 어딘가 신기한 마법이 일어난다고 할까요?? 어디서 솟구치는지 모르는 욕심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저는 그렇게 입시 준비를 하는 동안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지금 입시를 하고 계신 분들도 자신이 선택한 일들로, 아니면 또 그 외의 일들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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