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술대학교 뮤직테크놀로지 전공 이준성 합격 수기(25학년도)
작성일2025.03.28 02:29
조회수4
01. 간단하게 자기 소개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십니까. 입시를 현재 1년하고 3개월정도 아베크 홍대캠퍼스에서 배우고 있는 이준성이라고 합니다.
02. 아베크 뮤직 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대형 학원일 수록 학생들을 관리하는 부분에서의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고, 가르쳐주시는 강사분들의 수준도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교통이 편리한 부분도 있어서 아베크 홍대캠퍼스를 선택하였습니다.
03. 시험을 위해 어떤 수업을 받았고,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먼저 곡을 어떻게 써야 좋을지와, 곡을 만들면서 생기는 상황별 대처법, 그리고 면접을 위한 음향적 지식들과, 그 면접을 대비하여 할 수 있는 예상질문을 직접 작성하는 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04. 우리 아베크 담당 선생님께 배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뭐가 있을까요?
일단 제 담당 선생님 두분 모두 제 말을 잘 들어주시려고 노력을 해주시고, 입시 과정에서 어려운게 있으면 그 문제점에 대해서 해결책을 잘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 배웠던 과정에 만났던 선생님들보다 더 수준이 높은 레슨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 같습니다.
05.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 중 슬럼프가 왔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곡이 잘 안써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에 매일 DAW를 켜도 한참동안 멍 때릴 때도 있었고, 어떤 때는 며칠동안 곡 특정 파트만 쓰다가 지우고 다시 쓰고를 반복을 했었습니다.
06.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을 하셨나요?
제가 곡이 안써지던 상황을 극복한 방법은, 좋아하는 노래들을 카피해보고, 그 카피를 한 것을 바탕으로 그 곡을 레퍼런스 삼아서 곡을 써 봤던 거 같습니다.
07. 입시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 되시나요?
입시를 위해서 미디 작곡을 배운 지는 1년 3개월 정도 경과한거 같습니다.
08. 실기시험 당일 고사장 분위기나 특징은 어땠나요?
백석예대의 경우는 제 질문에 대하여 답변도 단답으로 하면서, 무거운 분위기를 유지하기를 원하는 것 같았고, 호원대 또한 초반에는 무거운 분위기를 유지하는 듯 하다가, 면접을 진행하면서 교수님들도 조금씩 웃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정화예대의 경우 교수진들이 제 곡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앞에 봤던 두 학교와는 많이 다른 고사장 분위기였던 거 같습니다. 또한 세 학교 모두 교수진들과의 거리가 최소 4~5m 정도 돼 보였고, 마이크는 호원대만 마이크를 제공해 줘서 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했던 거 같습니다.
09. 실기시험 때 받은 질문이나 입시 후기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백석예대는 주로 이펙터를 건 의도, 혹은 "그 이펙터를 알고 사용하였는가?"라는 의도를 가지고 질문을 했던 거 같고, 백석예대의 경우는 제 고사장만 그랬던 거 같지만 코드 초견에 조표를 제시해 줬습니다. 저는 활용을 하지 못했지만 혹시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더 차분하게 고사를 진행 했어야 했을 거 같습니다.
호원대에서는 미래의 진로, 그리고 곡이 어떤 곡인지 많이 궁금했던 거 같고, 정화예대는 제가 보컬을 사용해서 보컬 녹음 작업에 대해서 주로 질문을 했습니다.
10.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합격 소식을 먼저 접했을 때, 그래도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해서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정화예술대학교도 합격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한 학교라 합격이 어렵겠다고 생각했지만, 합격한 이상 다른 학교의 시험을 더 마음 편하게 준비할 수가 있다는 점에서 가장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11. 나만의 합격 꿀팁이 있다면?
면접을 위해서 문장 구성 훈련, 발음 훈련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보고서를 최소 20장 분량정도 작성했습니다.
12. 내년 대학 생활 중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제 입시를 위해서 하던 음악이 아닌,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자유롭게 하면서 더 많은 곡을 써보고, 실력을 키워서 경쟁력이 있는 프로듀서가 되고 싶습니다.
13. 지금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입시를 하면서 스트레스 크게 받지 마시고, 가끔씩 하고 싶은 거 하시면서 본인의 정신과 건강을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하시고, 아직 시간 많이 있기 때문에 압박감을 느끼지 말고 편하게 준비하셔도 됩니다. 본인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을 하고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면 결과가 나올 것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입시를 현재 1년하고 3개월정도 아베크 홍대캠퍼스에서 배우고 있는 이준성이라고 합니다.
02. 아베크 뮤직 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대형 학원일 수록 학생들을 관리하는 부분에서의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고, 가르쳐주시는 강사분들의 수준도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교통이 편리한 부분도 있어서 아베크 홍대캠퍼스를 선택하였습니다.
03. 시험을 위해 어떤 수업을 받았고,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먼저 곡을 어떻게 써야 좋을지와, 곡을 만들면서 생기는 상황별 대처법, 그리고 면접을 위한 음향적 지식들과, 그 면접을 대비하여 할 수 있는 예상질문을 직접 작성하는 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04. 우리 아베크 담당 선생님께 배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뭐가 있을까요?
일단 제 담당 선생님 두분 모두 제 말을 잘 들어주시려고 노력을 해주시고, 입시 과정에서 어려운게 있으면 그 문제점에 대해서 해결책을 잘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 배웠던 과정에 만났던 선생님들보다 더 수준이 높은 레슨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 같습니다.
05.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 중 슬럼프가 왔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곡이 잘 안써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에 매일 DAW를 켜도 한참동안 멍 때릴 때도 있었고, 어떤 때는 며칠동안 곡 특정 파트만 쓰다가 지우고 다시 쓰고를 반복을 했었습니다.
06.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을 하셨나요?
제가 곡이 안써지던 상황을 극복한 방법은, 좋아하는 노래들을 카피해보고, 그 카피를 한 것을 바탕으로 그 곡을 레퍼런스 삼아서 곡을 써 봤던 거 같습니다.
07. 입시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 되시나요?
입시를 위해서 미디 작곡을 배운 지는 1년 3개월 정도 경과한거 같습니다.
08. 실기시험 당일 고사장 분위기나 특징은 어땠나요?
백석예대의 경우는 제 질문에 대하여 답변도 단답으로 하면서, 무거운 분위기를 유지하기를 원하는 것 같았고, 호원대 또한 초반에는 무거운 분위기를 유지하는 듯 하다가, 면접을 진행하면서 교수님들도 조금씩 웃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정화예대의 경우 교수진들이 제 곡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앞에 봤던 두 학교와는 많이 다른 고사장 분위기였던 거 같습니다. 또한 세 학교 모두 교수진들과의 거리가 최소 4~5m 정도 돼 보였고, 마이크는 호원대만 마이크를 제공해 줘서 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했던 거 같습니다.
09. 실기시험 때 받은 질문이나 입시 후기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백석예대는 주로 이펙터를 건 의도, 혹은 "그 이펙터를 알고 사용하였는가?"라는 의도를 가지고 질문을 했던 거 같고, 백석예대의 경우는 제 고사장만 그랬던 거 같지만 코드 초견에 조표를 제시해 줬습니다. 저는 활용을 하지 못했지만 혹시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더 차분하게 고사를 진행 했어야 했을 거 같습니다.
호원대에서는 미래의 진로, 그리고 곡이 어떤 곡인지 많이 궁금했던 거 같고, 정화예대는 제가 보컬을 사용해서 보컬 녹음 작업에 대해서 주로 질문을 했습니다.
10.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합격 소식을 먼저 접했을 때, 그래도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해서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정화예술대학교도 합격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한 학교라 합격이 어렵겠다고 생각했지만, 합격한 이상 다른 학교의 시험을 더 마음 편하게 준비할 수가 있다는 점에서 가장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11. 나만의 합격 꿀팁이 있다면?
면접을 위해서 문장 구성 훈련, 발음 훈련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보고서를 최소 20장 분량정도 작성했습니다.
12. 내년 대학 생활 중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제 입시를 위해서 하던 음악이 아닌,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자유롭게 하면서 더 많은 곡을 써보고, 실력을 키워서 경쟁력이 있는 프로듀서가 되고 싶습니다.
13. 지금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입시를 하면서 스트레스 크게 받지 마시고, 가끔씩 하고 싶은 거 하시면서 본인의 정신과 건강을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하시고, 아직 시간 많이 있기 때문에 압박감을 느끼지 말고 편하게 준비하셔도 됩니다. 본인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을 하고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면 결과가 나올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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