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학교 뮤직프로덕션 전공 원은비 합격 수기(25학년도)
작성일2025.04.02 22:21
조회수2
01. 간단하게 자기 소개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아베크 다니고 있는 05년생 원은비입니다.
02. 아베크 뮤직 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학원과 입시 상담을 해 보았으나, 제가 학원을 다니기 전 만들었던 곡들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들어 주셨던 학원이었기 때문입니다.
03. 시험을 위해 어떤 수업을 받았고,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미디 주 2회, 피아노 주 1회, 케어 수업 주 1회를 받았습니다. 미디 수업은 곡 피드백과 음향 학습, 입시 전략 수립 위주로 이루어졌습니다. 사운드 디자인이나 믹싱과 같은 기초적인 것부터 선생님만의 입시 꿀팁을 얻어갈 수 있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피아노 수업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피아노 연주와 화성학을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렇다 보니 모르는 내용에 대해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케어 수업에서는 여러 학생들이 모여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송캠프 등)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많은 친구들의 작업물을 살펴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04. 우리 아베크 담당 선생님께 배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뭐가 있을까요?
저와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화를 하며 조언도 구할 수 있고 힘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05.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 중 슬럼프가 왔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슬럼프도 왔었는데 그것보다는 멘탈이 무너질 때가 정말 많았어요. 그게 꼭 입시 때문만은 아니었지만 지장이 많이 갔죠..!
06.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을 하셨나요?
예전에는 어떻게 극복하는지 몰라서 무작정 스스로를 몰아붙였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대충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저한테 맞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찾은 것 같아요.
07. 입시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 되시나요?
총 2년 정도 됐고, 제대로 시작한 건 1년 정도 했습니다.
08. 실기시험 당일 고사장 분위기나 특징은 어땠나요?
고사장 분위기가 차갑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 예상은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09. 실기시험 때 받은 질문이나 입시 후기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피아노는 친 지 얼마나 됐는지, 컴프레서에 있는 파라미터가 어떤 역할인지에 대한 질문도 하셨고 사운드 디자인에 대한 질문이나 곡 진행에 대해 의도가 있었는지도 물어보셨습니다!
10.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일부러 상처받을까 봐 기대를 안 하고 있었고, 정시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과를 확인하니까 붙어서 너무 기뻤어요. 한동안 실감이 안 나서 그 뒤로도 며칠 동안 꿈인가 하면서 합격증 확인하고 그랬습니다ㅎ
11. 나만의 합격 꿀팁이 있다면?
입시를 하는 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멘탈도 많이 흔들렸고 알게 모르게 안일해질 때가 정말 많았는데, 선생님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다시 정신 차리게 돼서 그게 제일 힘이 되었습니다.
12. 내년 대학 생활 중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지가 제일 기대되는 것 같아요. 거기서 제가 누구를 만나고, 또 같이 어떻게 성장하고 저한테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13. 지금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치지 말고 끝까지 파이팅이에요!! 꾸준히 하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아베크 다니고 있는 05년생 원은비입니다.
02. 아베크 뮤직 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학원과 입시 상담을 해 보았으나, 제가 학원을 다니기 전 만들었던 곡들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들어 주셨던 학원이었기 때문입니다.
03. 시험을 위해 어떤 수업을 받았고,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미디 주 2회, 피아노 주 1회, 케어 수업 주 1회를 받았습니다. 미디 수업은 곡 피드백과 음향 학습, 입시 전략 수립 위주로 이루어졌습니다. 사운드 디자인이나 믹싱과 같은 기초적인 것부터 선생님만의 입시 꿀팁을 얻어갈 수 있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피아노 수업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피아노 연주와 화성학을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렇다 보니 모르는 내용에 대해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케어 수업에서는 여러 학생들이 모여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송캠프 등)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많은 친구들의 작업물을 살펴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04. 우리 아베크 담당 선생님께 배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뭐가 있을까요?
저와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화를 하며 조언도 구할 수 있고 힘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05.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 중 슬럼프가 왔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슬럼프도 왔었는데 그것보다는 멘탈이 무너질 때가 정말 많았어요. 그게 꼭 입시 때문만은 아니었지만 지장이 많이 갔죠..!
06.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을 하셨나요?
예전에는 어떻게 극복하는지 몰라서 무작정 스스로를 몰아붙였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대충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저한테 맞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찾은 것 같아요.
07. 입시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 되시나요?
총 2년 정도 됐고, 제대로 시작한 건 1년 정도 했습니다.
08. 실기시험 당일 고사장 분위기나 특징은 어땠나요?
고사장 분위기가 차갑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 예상은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09. 실기시험 때 받은 질문이나 입시 후기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피아노는 친 지 얼마나 됐는지, 컴프레서에 있는 파라미터가 어떤 역할인지에 대한 질문도 하셨고 사운드 디자인에 대한 질문이나 곡 진행에 대해 의도가 있었는지도 물어보셨습니다!
10.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일부러 상처받을까 봐 기대를 안 하고 있었고, 정시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과를 확인하니까 붙어서 너무 기뻤어요. 한동안 실감이 안 나서 그 뒤로도 며칠 동안 꿈인가 하면서 합격증 확인하고 그랬습니다ㅎ
11. 나만의 합격 꿀팁이 있다면?
입시를 하는 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멘탈도 많이 흔들렸고 알게 모르게 안일해질 때가 정말 많았는데, 선생님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다시 정신 차리게 돼서 그게 제일 힘이 되었습니다.
12. 내년 대학 생활 중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지가 제일 기대되는 것 같아요. 거기서 제가 누구를 만나고, 또 같이 어떻게 성장하고 저한테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13. 지금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치지 말고 끝까지 파이팅이에요!! 꾸준히 하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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